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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 캔 6천800개로 트리 만들어 기부 나선 부경대 학생들

November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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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CSR의 활동

2016-5-24

 

 

 

현대자동차   Homepage: http://www.hyundai.co.kr/CSR/Index.hub

현대자동차는 교통 안전(SAFE MOVE), 환경 보호(GREEN MOVE), 자원봉사자/인재육성(HAPPY MOVE), 교통약자 편의증진(EASY MOVE) 등 4대 영역을 중점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중국 현대자동차는 지난 2008년부터 정식으로 중국 CSR 체계를 구축해 폭넓은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꿈의 교실 – 현대자동차 &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

2011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의 자선공익활동으로써 자동차생산기업과 판매상, 차업주들이 참여해 교육시설이 학교를 대상으로 학습용품과 하드웨어 시설 등을 기증하고 멀티미디어 교실을 구축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환경을 마련해 주고 기회를 제공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행사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구이저우, 지린, 광시, 윈난, 쓰촨성 등지에서 행사가 진행돼 지금까지 20개 지역 28개 학교가 지원받았고 모두 270만 위안(한화 약 4억7천만 원)어치의 물품이 제공되어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희망 소학교

중국 내 빈곤지역 학습 환경 개선 사업으로 2010~2012년까지 전국에 희망학교 30개를 건설해 400만 위안을 기부하였으며, 2013년에는 150만 위안을 지원했습니다.

에쿠스 장학금 제도

에쿠스 판매액의 1%를 기부하여 해당 기금지원 프로그램으로 2013년 빈곤지역 출신 대학생 300명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린존 차이나    Homepage: http://blog.hyundai.co.kr/Modern-Life/Interview/hyundai-greenzone-china.blg

현대 그린존 차이나 프로젝트는 2008년부터 중국의 대표적인 사막화 지역인 네이멍구 자치구 차칸노르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칸노르의 호수는 사막화로 인해 물이 메마르고 황폐한 모래땅으로 변해버린 지역입니다. 이곳에 알칼리성 토양에도 잘 자라는 1년생 염생식물인 감봉을 심고 바람에 풀씨가 날아가지 않도록 나뭇가지로 장벽을 만드는 사장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의 1차 프로젝트에 총 600만 위안을 지원했으며 매년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과 중국 현지법인 임직원은 물론 중국의 일반 시민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습니다. 그 결과 서쪽 호수 면적의 60%에 해당하는 5,000만㎡의 메마른 땅이 푸른 초원으로 변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감모초를 비롯해 사막화 방지에 유용한 다년생 식물을 심는 2차 프로젝트를 2017년까지 지속할 예정입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중국의 자동차 시장이 확장과 따른 교통사고 발생률 증가로 인해 중국 내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중국지역으로 확대, 실시하여 2013년 8월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시즌 1’이 중국 공영방송 CCTV-14(어린이채널)의 인기 프로그램인 ‘진궤이즈 성곽’을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시즌 1’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자 로보카폴리가 공안부 산하 중국 도로교통안전협회와 중국적십자기금회로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시즌1의 큰 인기에 힘입어 2014년 1월부터 4월까지 시즌2도 방송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동영상 매체인 LE TV, YOUKU, Tencent에서도 2014년 2월부터 지속적으로 방영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교통안전 지식대회,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전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교육

 포스코    Homepage: http://blog.posco.com/

포스코는 중국 사업을 보다 효율화하기 위해 중국 내 포스코 투자법인의 지주회사 격인 포스코차이나를 2003년에 설립했습니다. 포스코 계열사는 2005년부터 긴급구호키트를 제작,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중국· 인도·캄보디아 등 재해지역에 구호품을 전달하고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중국법인인 포스코차이나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포스코차이나는 2009년 쓰촨성 대지진과 폭설 등 자연재해로 엄청난 손실과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에게 회사와 직원 공동으로 재해복구기금을 모금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엔 중국 내 12개 출자 법인이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중국전역에 심고 중국 오지마을 학교에 교육용 기자재를 기부했습니다. 1사1촌, 1사1학교 등 자매결연활동과 ‘중국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을 창단하며 청도포항불수강 공장 인근에 포스코 동산을 조성해 환경보호를 위한 나무심기활동, 대학생 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SK케미칼   Homepage:

http://sk.co.kr/Csr/csr_01.aspx?kits=oms=XLiL5JJi24PVsopenWejiZ0ktvb2uwpYspgeTLwYgixe6n46KssCaV1ltVdiwQnZ 

SK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은 글로벌 차원의 CSR 경영 확대를 위해 중국, 베트남 등 외국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K그룹은 무료 의료봉사 활동과 단독 후원 퀴즈프로그램으로 ‘SK장웬방’(狀元榜)을 제작했습니다.

각 계열사의 활동을 살펴보면 SK㈜는 중국 우루무치에 SK 애심소학교 건립하여 빈곤층 어린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 SK텔레콤은 베트남 얼굴기형어린이 무료 수술을 지원, SK네트웍스는 중앙아시아지역 의류 기증을 하며 다양한 영역에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SK케미칼은 상해에 법인을 두고 업종의 특성상 환경책임의 준수를 지키기 위해 친환경 제품의 연구·개발에 전력하고 녹색제품과 에너지의 성장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량 감소에 힘쓰며 녹색공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소수민족 학교인 세르첸 티베트 영어중학교에 PC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교육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Care for Children’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결손가정과 함께 역사고적 탐방을 진행하고 불우한 이웃 청소년에게 장학금 지원과 공부장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전자   Homepage:

http://www.lge.co.kr/lgekr/company/about/sustainability/social-contribution/society-index.jsp

LG전자는 1999년부터 중국 텐진, 난징, 친황다오, 청두의 교육환경이 취약한 초등·중학교 6곳을 지정해 가전제품 기증은 물론 학생과 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LG전자는 농촌지역의 교육지원과 신농촌건설 활동 등 농촌지원활동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소수 민족지역, 변방지역, 빈곤지역에서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희망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중국 청소년 발전 기금협회 내에 ‘LG희망학교 발전기금’을 조성하여 희망학교의 설립과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어린이 돕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LG 꿈을 실현하는 대학’프로그램을 만들어 2008년부터 북경대 한국어과에 TV, 에어컨, 모니터 등을 기증해 교육환경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LG희망 원정사(교육자)’프로그램을 만들어 ‘희망학교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외에도 2002년 이후 중국 LG전자는 청화대학, 베이징 대학 등의 30여개 대학교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쓰촨성 대지진에는 1700 위안의 구호성금을 기증했는데 이중 1000만 위안(한화 약 200억 원)을 쓰촨성 두장옌시 정부와 함께 대지진으로 파괴된 위탕 중학교를 재건축에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이 당시 진당현 공단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 거주지에 ‘LG 사랑 빨래방’을 열어 24시간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LG전자는 특히 농촌지원에 집중하고 있는데 중국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농촌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LG전자 심양법인은 심양 인근의 신민현 한 개 마을을 LG마을로 이름 짓고 대지진이 발생한 사천지역에 ‘LG전자적십자박애신촌’ 건립을 통해 새로운 마을을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 하였습니다.

LG전자 난징법인의 경우 2006년부터 마을의 환경개선 및 문화 지원을 위하여 매년 110만 위안을 지출하고 있으며, LG전자 연태법인은 지방 정부와 함께 새로운 농촌 건설을 위하여 도로 및 관개수로를 보수하거나 건설하는데 800만 위안을 제공하였습니다. 2007년 LG전자 항주법인에서는 장애 어린이를 위한 특수 교육을 위하여 500만 위안을 기증했습니다.

 롯데   Homepage:

http://www.lotte.co.kr/06_withlotte/community.jsp

롯데호텔은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중국 내몽골 쿠부치 사막의 조림사업에 동참하는 ‘띵크 네이처(Think Natur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사의 주요 발생지 중 하나인 쿠부치 사막은 1950년대만 해도 초원이었지만 빠르게 사막화가 진행돼 지금은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사막이 되었습니다. 롯데호텔은 2014년 3월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직접 쿠부치 사막을 찾아 방품림 조성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롯데제과는 사회공익사업인 희망공정(중국청소년 장학사업)에 사회자선 기금 100만 위안(한화 1억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오리온

오리온은 1998년 중국 남방지역의 홍수, 2003년 사스, 2008년 쓰촨성 지진발생했을 때 기부금을 전달하고 2001년도에는 희망학교를 설립하여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도서지원과 음악교실 운영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0년 허베이성 홍수 때 구호품으로 초코파이를 전달했으며 오리온 현지법인이 있는 허베이성에 초등학교를 설립하여 ‘오리온 희망소학교’로 명명하였습니다. 2010년 청해성 옥수 지진시에는 32만 위안을 기부하고 8곳의 희망교실을 세웠으며, 쓰촨성 지진시에는 50만개의 초코파이를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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